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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그리고 정

의리 그리고 정

의리 그리고 정 TV에서나 봤던, 그리고 말로만 들었던, 말 그대로 “골 때리는” 상사의 모습을 내 두 눈으로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 나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이며 나의 일에 전혀 간섭이 없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심장이 벌렁거리며 머리가 지끈거림을 느낀다. 그 밑에서 일하는 불쌍한 중생들… 어떻게 하려나… 그런데, 문제는 미국에 진출한 한국대기업이다 보니 현지에서 일하는 이 주재원의Read more about 의리 그리고 정[…]

Burning the Barn

Burning the Barn

Burning the Barn Don’t know exactly what the barn is to the guys in the story… My barn, however, must be burned immediately… “Barn Burning” in “The Elephant Vanishes” by Haruki Murakami

S. Korea Searches for Answers; 답을 찾을 수 있을까?

S. Korea Searches for Answers; 답을 찾을 수 있을까?

S. Korea Searches for Answers; 답을 찾을 수 있을까? by New York Times (5/19/2014) [Source: http://www.nytimes.com/2014/05/20/opinion/south-korea-searches-for-answers.html?action=click&module=Search&region=searchResults&mabReward=relbias%3Ar&url=http%3A%2F%2Fquery.nytimes.com%2Fsearch%2Fsitesearch%2F%3Faction%3Dclick%26region%3DMasthead%26pgtype%3DHomepage%26module%3DSearchSubmit%26contentCollection%3DHomepage%26t%3Dqry607%23%2Fsouth+korea+searches+answer&_r=0]

글로벌 대기업을 키운 세계의 작은 도시 이야기  – 모종린

글로벌 대기업을 키운 세계의 작은 도시 이야기 – 모종린

시애틀과 스타벅스: 비와 커피의 도시, 기업의 혁신 문화를 창조하다 시애틀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은 날씨와 관계가 깊다. 시애틀은 늦가을에서 늦봄에 이르기까지, 거의 매일 비가 온다. 해도 일찍 지기 때문에 이곳의 가을과 겨울, 봄은 어둡고 춥고 우울하다. 우중충한 기후에서 활기를 찾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인지 시애틀 주민은 유난히 사람들과 함께하는 대화와 커피를 좋아한다.(중략) 커피, 아웃도어, 안개와 비, 여유와 여가로 대표되는Read more about 글로벌 대기업을 키운 세계의 작은 도시 이야기 – 모종린[…]

한국군과 미군의 차이; 그리고 그 이상…

한국군과 미군의 차이; 그리고 그 이상…

한국군과 미군의 차이; 그리고 그 이상… 몇 일 전부터 페이스북이며 여기저기의 블로그에서 등장했던 글이 보기좋게 그림과 함께 다시 등장했다. “그래, 맞아 맞아!” 하면서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여러가지를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를 읽어내려가면서 얼마전 한 한국 기업의 중역분과 나눴던 이야기가 다시 떠올랐다. 이 곳 미국 현지에서 사업을 이끌어가면서 현지의 미국 직원들에게 한국으로 문화체험과 업무관련Read more about 한국군과 미군의 차이; 그리고 그 이상…[…]